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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全斗煥他叙伝
전두환 타서전 (チョンドゥファンタソジョン)
サブタイトル
価格 ¥3,888(税込)
ISBN 9791196067809
頁数 336
巻数 1
A5
発行日 2017-05-02
出版社 그림씨 (クリムシ)
著者 황동하(ファンドンハ)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1979年10月26日朴正煕の没後に現れた全斗換がどのようなことをしたのか、そしてどのような顔でその時代は送ったのか、同時に歴史の裏舞台から今日の時代までを正確に確認して記録するために出刊された。全斗煥の回顧録にはなるが、彼のために作られた本ではない。

(目次)
머리말
기획자의 말
001 박 대통령 유고
002 박정희 대통령 서거
003 김재규, 집권 노린 범행
004 10대 대통령 최규하 후보 당선
005 정승화 계엄사령관 연행
006 정승화 전 총장 내란방조혐의 구속
007 정보부장 서리에 전두환 중장
008 30개 대학생 도심서 대규모 시위
009 정치활동 중지 대학에 휴교령
010 광주에 소요
011 광주에 계엄군 진입
012 광주사태 사망자 170명
013 광주사태 민간인 사망 4명 늘어
014 정부, 광주사태에 ‘유감’ 표명
015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설치
016 ‘국보위’서 사회 개혁 운동
017 김대중 등 37명 내란 음모 송치
018 김대중 사형 선고
019 김대중 사형 선고
020 김대중 석방 도미 허용
021 신문·방송·통신 통폐합
022 해직 때 ‘자체 추가’ 없었다
023 미, 전두환 장군 지지
024 각종 불량배 일제 검거
025 ‘삼청’ 관련자 필요 땐 처벌
026 ‘사회악 일소’ 구실 인권 침해 극심
027 최규하 대통령 하야
028 전두환 장군 대통령후보 등록
029 폐습 물든 정치인 배격 정계 개편
030 제5공화국 헌법 발효
031 전 대통령 90.23% 득표 당선
032 서 부총리 등 16명 순직
033 오늘 남북 경제회담
034 “21세기는 한민족의 시대”
035 치밀한 사전 계획…‘정오의 기습’
036 김근태 민청련 전 의장 보안법 적용 구속
037 재야인사 등 30명 민청련에서 농성
038 5공의 ‘명과 암’…새삼스러운 역사의 아이러니
039 고향방문단 오늘 교환
040 폭력 조장 이념서적 배제
041 “개헌논의 89년에 가서”
042 취조 때 성적 폭행 없다
해고 근로자를 고소
043 “강민창씨 지시로 허위진술 했다”
044 문귀동에 5년 선고
045 서울 아시아드 오늘 개막
046 26개 대학생 5백여 명 건대에서 철야농성
047 건대 농성 1,219명 전원 연행
048 금강산댐 건설 중지하라
049 화천 상류에 대응댐 건설
050 “김일성 피격 사망”
051 김일성 평양공항 나타나
052 대학생, 경찰조사 중 사망
053 수사진 소환조사
054 물고문 중 질식사
055 박군 사건 진상조작 진짜 범인 따로 있다
056 박종철군 고문치사 경관 3명 더 있었다
057 “‘박군 고문치사’ 경찰수뇌 알고 있었다”
058 강민창씨(전 치안본부장) 구속
059 현행 헌법으로 정부 이양
060 노태우 대통령 후보 선출
061 교문 앞서 시위 중 연대생 부상 중태
062 연대생 이한열군 끝내 숨져
063 이군 뇌 속 금속물질 최루탄 뇌관의 파편
064 6·10시위…2,673명 연행
065 명동시위에 초강경
066 명동농성 6일 만에 해산
067 직선제 수용 연내 개헌
068 실종 KAL기 ‘잔해발견’
069 KAL기 탔다 내린 일인 행세 남녀
070 마유미 어제 서울 도착
071 KAL기 폭파 김정일 ‘친필지령’
072 노태우 후보 대통령 당선
073 구로구 개표 시작 못해
074 구로구청 농성 어제 아침 강제 해산
075 노태우 13대 대통령 취임
076 민정, 과반수 미달
077 광주사태 해결 못해 유감
078 연희동의 ‘시민’…홀가분한 첫밤
079 전씨 비리 ‘사실확인’ 착수
080 전경환씨 등 12명 구속 기소
081 전 전 대통령 모든 공직 사퇴
082 연희동 이순자씨 “분하고 원통하다”
083 “7년간 모자 쓰고 기름장사 했어요”
084 이창석씨 오늘 구속
085 전씨 사과…백담사 암자 은둔
086 “‘광주’는 사전 조작
발포 등 전씨 책임”
087 장세동씨 오늘 중 구속
088 오늘 전·최씨 동행명령장 집행
089 백담사에 의사 왕진 건강 진단
전씨, 불교 귀의 목적 입산한 듯
090 “확 나서볼 생각 치밀기도”
091 전두환씨 오늘 증언
092 “정치자금 논란 우려 못 밝힌다. 광주 작전권 일원화…관여 안 해”
093 미, 전씨 증언 반박
094 전씨 오늘 연희동 사저로
095 전·노씨 반란혐의 고소
096 “경제회생·화합정치” 공감
097 5·18 ‘공소권 없음’ 결정
098 전씨 반란·내란죄 조사
099 두 전 대통령 함께 역사심판대 서다
100 전두환씨 사형 선고
101 전씨 무기 확정
102 ‘성공한 쿠데타’ 17년 만의 단죄
103 전·노씨 석방
104 추징금 집행 전씨 돈은 “꼭꼭” 노씨 돈 “착착”
105 “전씨 재산목록 신빙성 없어”
106 채동욱 총장 “전씨 일가 범죄 혐의 포착 땐 수사 전환”
전두환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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