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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3階書記室の暗号 テヨンホ証言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증언(サムチュンソギシレアムホ テヨンホチュンオン)
サブタイトル
価格 ¥4,320(税込)
ISBN 9788965236504
頁数 544
巻数 1
B5
発行日 2018-05-15
出版社 기파랑 (キパラン)
著者 태영호(テヨンホ)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3階書記室は北朝鮮住民たちも知ることがない組職である。書記室がある建物の3階と言うことで与えられた別称ではなく、3階規模の建物全体を使っていることに由来した名前である。正確に言うと金正恩の執務室がある党中央庁舍が3階規模であるが、この庁舍で金正恩の執務に最も近くで補佐する部署が 3階書記室だとされる。3階書記室は基本的に金正日・金正恩親子を神格化して、世襲統治を維持するための組織である。イギリス駐在北朝鮮公使テヤンホの証言は著者が奴隷状態にある北朝鮮住民を解放させ、朝鮮半島の平和的統一を主導しなければならない責任が韓国にあること、そしてその事実を認識できない韓国人が多いことを嘆く。大韓民国の国力がもたらした会談の成果を金正恩の果敢な決断と勇断で実現したことをことにも言及する。

(目次)
머리말
프롤로그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1부 평양심장부

1장 핵으로 가는 길
김일성, “교황을 평양에 초청하라”
남북 유엔 동시가입 막전막후
주중 이탈리아 대사의 방북에 들뜬 김씨 부자
모택동, 김일성에게 “조선은 핵무기 꿈도 꾸지 말라”
제네바 핵합의는 시간 끌기 기만극
북한 농촌 현실 보고 외국대표단 ‘경악’
영국의 비밀접촉 제의에 김정일 흥분
실세 리수용은 왜 힘이 센가
김정일의 저팔계식 실용외교
“동무들은 나처럼 살지 마시오”
북한외교가 강해 보이는 이유
김용순을 제친 강석주
잘 나가던 장인 숙청, 내 앞길에도 암운
강명도 탈북이 열어준 나의 첫 해외 발령

2장 고난의 행군 외교
북한외교관 담배 밀수 사진, 세계에 공개돼
노르웨이에서 위조여권으로 체포된 장성택
식량원조 받으러 동분서주, 덴마크 지원 약속에 눈물
황장엽 탈북, “남조선 납치” 주장하다 “비겁한 자여”로 돌변
스위스에 북한 우표 120톤 팔고, 덴마크에 또 팔았다가
덴마크TV서 본 영화 <태백산맥>, 한국 와서 임권택 감독 만나
북한을 뒤흔든 ‘심화조 사건’, 숙청 주도자도 처형 당해
병원도 못 가는 외교관들, 친구 김춘국 대사의 죽음
독일이 건넨 동독 유학생 명단, 보위부가 간첩단으로 조작
치즈 원조 받으면서 “싣고 갈 배도 제공해 달라”
김정일, “태영호가 원하는 것 다 해주라”
‘김대중 선생’의 대통령 당선, 환영과 당혹 사이
이스라엘과 스웨덴서 미사일 극비 협상
연평해전 후 남북 외교관 사우나서 조우, ‘멀뚱’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덕분이라고 주재국에 선전
귀국선물로 양초가 인기, 극심한 전력난 때문

3장 한국이 살린 북한
장성택 도움으로 복귀한 장인
6·15 선언 후 활기 찾은 평양
석 달간 해외생활 샅샅이 조사받고 북유럽과장 부임
북송 장기수들, 한국서 번 돈 당에 바치고 때늦은 후회
김대중 정부, 유럽국가들에 북한과 수교 요청
“굴욕 감수해도 빨리 수교하라, 미 부시 정부 들어서기 전에”
수교 거부한 프랑스, 북한을 꿰뚫어보고 있었다
런던 대영박물관 한국관서 북한 미술 전시회 열어
스웨덴 총리, 김정일 면전서 북한 인권 지적
북한 최초의 인권 ‘접촉’, ‘대화’나 ‘회담’은 안 돼
이라크전쟁에 떠는 김정일, “런던에 대사관 열어라”
임신한 평양 주재 영국외교관 부인에게 ‘기적’을 선물
영국월드컵 8강 <천리마 축구단> 영화 제작 비화
서방 언론사 첫 평양지국 개설 추진
김정일, 고이즈미 강공에 일본인 납치 직접 사과
영국 비행사 유족에게는 짐승 뼈 보내 망신
유럽에 내다판 북한 돈의 역류, 재정상 처형
룡천역 폭발사건 후 금지된 휴대폰, 리수용 건의로 재개

4장 영국 통해 미국 견제
해외 발령 때마다 아이 데려가기 전쟁
실세 리용호가 영국대사로 간 까닭은
“남조선 괴뢰에게 골프를 배운다고?” 김정일의 격노
‘모르는 게 없는 지도자’ 만들어내는 ‘3층 서기실’
나도 감탄한 김정일의 핵전략 “배짱 튕기면서 다 챙겨”
영국학교의 아들 담임, “너희 나라가 잘못한 거야”
백승주 의원이 준 한국 손톱깎이와 10년
북한 핵외교의 한 축 “영국 통해 미국을 견제하라”
에릭 클랩튼, “북한 인권 때문에 평양 공연 어렵다”

5장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1차 핵실험 후 “외교관 자녀 한 명 빼고 모두 귀국시켜라”
실권 쥔 제1부상, 하루 종일 김정일 전화 대기해야
갑자기 내려오지 않는 김정일 결재, 알고 보니 뇌졸중
후계자 김정은 ‘대장동지’ 이름으로 부상
김정은 등장 직후 화폐개혁으로 후계 공고화 시도
연평도 포격으로 날아간 벨기에 주재 북한대사관 개설
영국과 관계 개선 위해 런던 장애인올림픽 참가
김정일 사망, 김정은 지시로 이틀 후 발표
김정은 집권 초 “개성공단 14곳 만들라”, 개혁조짐 보여
외무성 대변인 맡겠다는 사람 없어, 문서로만 언론 발표
모란봉악단 미국노래 연주, 리설주 등장, 개방 시동인가
금세 돌아온 공포정치, 인민군 총참모장 처형
‘내부의 적’ 경고로 장성택 처형 암시

6장 망명 전야
다시 영국으로, 맏이와 생이별에 눈물바다
김정은 공포정치엔 ‘어머니 콤플렉스’도 한몫
장성택 처형을 런던서 인터넷판 <노동신문> 보고 알아
숙청을 부른 또 다른 사연들
어릴 때부터 고모부에 원한 쌓여
장성택 측근 1만여 명 쑥대밭 숙청
외무성 성원이 숙청을 피하는 법
영국공산당의 북한 세습 비판에 곤혹, “논쟁에 말려들지 말라”
나를 ‘혁명의 배신자’라고 한 영국인 허드슨의 ‘순정’
장애인청소년 예술단 영국 공연 추진
김영철 정찰총국장, 영국 대리대사 불러 테러 협박
김정은 헤어스타일 조롱한 미용실 찾아가 테러 위협
김정은과 로드맨의 ‘위험한 만남’, 주선자는 베일 속
BBC 한국어 방송 극력 저지 중 기자 3명 억류
3층 서기실이 보낸 암호
“김정은 원수님이 태영호 동지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셨다”
김정철과의 61시간
김정철과 함께 부른 <마이 웨이>, 그의 눈엔 이슬이
지방 소도시에서 원하던 기타 사고는 꼭 껴안아
‘방북 불가’ 로이터 기자 신원보장해 주고 입국시켜
2018년을 핵 보유 위한 평화환경 조성 시기로 설정
영국서 바라본 북한은 숙청과 처형의 나라, 수치와 분노 일어

2부 노예 해방을 위하여

7장 소년 유학생
소년 유학생으로 선발되다
대사관 직원 가족으로 위장해 중국 유학
중국 학생들 모택동 비판에 충격 받아
김일성과 기념사진을 찍다
모택동 격하운동에 “나쁜 물 든다”며 북한 소환령
5·18광주민주화운동 일어나자 “이제 통일 되겠구나”
‘곁가지’ 치기 시작, 김성애 시계 사건
국제관계대학에서 배운 상대를 제압하는 협상기술
대학 2학년 때 야간돌격대 자원해 노동당 입당
유학 시절, 박정희 동경하는 중국 학생들을 보며
집단생활하는 북한 유학생들, 경멸과 호기심 대상
<동물농장> 영화 보며 북한 현실 오버랩
유학생 숙청으로 이어진 김일성대학 독서회사건

8장 | 명천 태서방
명천의 태서방 집안, 빈농에서 토지개혁으로 기반 마련
당위원회 지시를 따라야 하나, 치안대에 가입해야 하나
황곡리 시골에도 농지 협동화 바람
1960년대엔 농촌 형편이 평양 못지않아, 이후 지방 가면 ‘나락’
6·25 때 이모할머니 가족 월남 사실 드러나 아버지 좌천
만경대를 ‘망경대’로 잘못 쓴 수학천재의 영락
김일성 사진으로 딱지 만든 친구 가족의 불행
“영어 잘해야 잘 살 수 있다” 당 간부 아이들 외국어학교로
평양외국어대학 출신 탈북자 많아
핵심 빨치산 출신 가문에 장가를 가다

9장 노예 해방을 위하여
“이순신이 누구예요?”
이렇게는 못살겠다
김정일 시대 봉건사회로 퇴행을 거듭
단언컨대 북한은 현대판 노예사회다
김정은, 거칠고 즉흥적이나 똑똑하고 논리적이기도
북한 체제가 견디기 어려운 까닭
북한 주민이 진짜 신을 믿는다면
김영남의 눈물과 김여정의 미소
통일은 노예해방혁명이다
에필로그 - 만인의총 앞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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