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最大規模の韓国書籍専門店が提供する通販サイトです。このサイトに掲載されていない書籍の問合わせも受け付けております。皆様からのご意見・ご感想もお待ちしております。
お問合わせ・ご注文 komabook@komabook.co.jp
Tel:03-3262-6800・6801 Fax:03-3262-6878
カートを見る ヘルプ サイトマップ
書籍 新聞・雑誌 年鑑・統計書類 CD DVD・VIDEO ラジオ 韓国語講座 店舗案内 お役立ち情報 ご意見・ご感想
HOME > 書籍 > 教育 > 商品詳細
カテゴリごとの検索結果
書籍
雑誌・新聞
年鑑・統計資料
該当する情報はありません。
CD
該当する情報はありません。
DVD・VIDEO
タイトル 韓国ではなぜノーベル賞が難しいのか?
한국에서는 왜 노벨상이 힘든가? (ハングゲソヌンウェノーベルサンイヒムドゥンガ)
サブタイトル
価格 ¥3,696(税込)
ISBN 9791162995990
頁数 434
巻数 1
B5
発行日 2019-03-29
出版社 북랩 (ブックラップ)
著者 김동화(キムドンファ)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日本が24個のノーベル賞を受賞する間なぜ韓国はたった一つだけなのか。グローバル化が進んだ世界で青少年たちはどのよに未来を準備して、どのような大学を選択すれば良いかのか。4次産業革命時代にどのような職業を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哲人フロイトは “人間はどのように生きるのか?”という問いに対して “価値認定を受けるためだ”と定義した。それが理由で人間は権力闘争して、金儲けに労力して、社会的な職位を得ようとする。国内では個人の能力と努力によって価値認定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が、国際的には国家のブランドにより価値が一気に決まる。国家ブランド力があれば国家の国際的な地位も高くなり、就業も有利になり、海外旅行をする時ももてなしを受ける。そして国民は他の国から尊敬を受ける。国家ブランドを高める最大の役割は大学である。その中心に教授がいる。大学の競争力は教授の競争力で決まる。先進国の大学の教授たちは学問的成果が高く、先進国には名門大学が多く、ノーベル賞受賞者を多数輩出している。

(目次)
책을 읽기 전에

제1부 대학 선택은 21세기에서 살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것이다

내 아이도 21세기 지도자가 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사는 법, 대학에서 배운다
유럽의 역사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려준다!
스페인이 움직이면 전 세계가 두려워했던 적이 있다
헝가리 최초 노벨상 수상자 배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
동유럽(비세그라드 그룹), 유학 갈 만큼 가치 있는 곳인가?
필리핀은 자원이 없고 국토가 적어 후진국이 되었을까?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을 아는가!
분열된 서발칸 국가들의 비운! 청소년들에게는 기회일 수도
한국은 중국으로부터 역습당하고 있다

제2부 21세기 지식산업 사회에서 대학의 역할

현명한 지도자는 국가 생존권 차원에서 직접 교육 개혁을 추진하였다
대학의 핵심 가치!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
왜 좋은 대학을 나와야 하나!
불변하는 명문대 브랜드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되어 가는 대학 브랜드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명문대 브랜드는 계속될까?
미국 패권! 어떻게 이루어졌고, 대학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을 창출하는 대학을 가진 국가만이 리더 국가로 남을 수 있다
70년대 공대 육성 정책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다
한국 대학의 현주소와 우리의 미래
교육 정책도 이념에 의해 오락가락하는 나라!
우리의 지식산업은 어디쯤일까?
한국에서 명문대에 가지 못할 바에는 해외 대학을 노려라!

제3부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각국의 인재 양성 전략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대학의 역할
시장 경쟁 원리에 충실한 미국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를 공격하여 비난받았으나 교육 개혁만큼은 극찬을 받았다
한국, 일본, 중국 모두 대학 교육 개혁을 추진하였으나 한국만 용두사미가 되었다
일본의 인력 양성 핵심 전략은 시장 경쟁, 국제화이다
프랑스 국립대학도 혁신적으로 개혁을 단행하였다
호주는 교육을 국가의 최우선 지식서비스산업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국은 총리가 바뀔 때마다 취임 초기에 교육 개혁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였다
덴마크가 작지만 가장 좋은 복지 국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교육 덕분이었다
중국은 국가 전략에 맞춰 대학 개혁과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유럽의 최빈국 아일랜드가 가장 잘사는 나라가 된 것은 혁신적인 대학 교육 덕분이었다
위기를 극복하고자 대학 개혁을 서두르는 대만
대학 개혁을 통해 동남아 교육 허브를 구축하는 말레이시아
노벨상 수상자만 27명을 배출한 스위스 ETH(연방 공과대학)도 고급 인재가 모이도록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독일 대학도 미국식 경쟁 원리를 도입하고 있다
냉전이 끝난 1990년대에 21세기를 준비한 핀란드
다양한 언어 능력 인재를 육성하는 네덜란드
사막에 세계적인 명문대학촌을 건설하여 21세기를 준비한 두바이 국왕
인도는 인재 양성 교육 선진국이다 - 인도의 IIT는 어떻게 다국적 기업이 노리는 인재 양성의 메카가 되었는가!
싱가포르는 국가의 최우선 정책이 교육 허브 구축이다
대학 교육 특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모이도록 한 에스토니아
동경 대학교가 해외 43개소에 사무소를 설치하여 신입생을 유치하는 작전을 펼치는 것은 신입생이 모자라서 하는 것일까?

제4부 선진국들은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국가의 흥망성쇠는 곧 인재에 달려 있다
선진국들은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일본은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프랑스는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싱가포르는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메르켈 총리의 지도력은 어디서 나올까?
영국은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미국은 국가의 리더를 어떻게 육성하는가?
미국 패권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독특한 학제를 다양하게 운영하는 대학을 많이 가진 미국은 앞으로도 패권을 계속 쥘 것이다

제5부 탐방을 통해 살펴본 특성화된 외국 대학들

미국의 대학들
캐나다의 대학들
: 앨버타 대학,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오타와 대학, 맥길 대학, 구엘프 대학, 캄루프 대학, 매니토바 대학, 뉴브런즈윅 대학
영국의 대학들
: 워릭 대학, 옥스퍼드 대학, 케임브리지 대학, 러프버러 대학, 임페리얼 대학
일본의 대학들
: 아이즈 대학, 아시아 태평양 대학, 도요타 공업대학, 동경 공업대학, 쓰쿠바 대학, 나고야 대학, 호세이 대학, 주오 대학, 큐슈 대학, 홋카이도 대학, 교토 대학, 히로시마 대학, 오사카 대학, 도카이 대학
중국의 대학들
: 베이징 대학, 칭화 대학, 연변 과학기술대학, 헤이안 대학, 중국 과학기술대학, 중국 광저우 과학기술대학
: 홍콩 과학기술대학, 홍콩 시민대학
유럽 및 아프리카의 대학들
: 핀란드 알토 대학, 터키 빌켄트 대학, 이스탄불 과학기술대학, 헝가리 과학 고등학교, 예술 고등학교, 헝가리 부다페스트 공대, 코르비너스 경영대학, 헝가리 의과대학, 외트뵈스 로란드 대학, 체코 과학기술대학, 브르노 대학, 오스트라바 과학기술대학,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 크라코우 대학, 슬로바키아 브라시트라바 기술대학, 슬로바키아 코시체 기술대학, 에스토니아 탈린 공과대학,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 오슬로 대학, 독일 함부르크 대학, 스위스 로잔 연방 공과대학,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대학, 루마니아 티미쇼아라 공과대학, 루마니아 크루지나포카 대학, 불가리아 소피아 공과대학,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대학,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 몰타 대학,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 아테네 국립 공과대학, 파리 대학, 빈 대학, 튀니지의 대학, 튀니스 대학, 탄자니아 넬슨 만델라 아프리카 과학기술대학, 케냐 나이로비 대학, 남아프리카 움폴로지 대학,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아시아권의 대학들
: 인도네시아 국립대학, 인도네시아 잼버 대학, 인도의 구와하티 IIT, 아미티 대학, 캘커타 대학, 인도 첸나이 지역의 대학과 산업 시찰, 스리랑카 콜롬보 대학, 태국 쭐랄롱꼰 대학, 베트남 TDT 대학, 사이공 국립대학, 몽골 과학기술대학, 후레 대학, GMIT,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호주 국립대학, 피지 남태평양 대학, 미얀마 양곤 과학기술대학, 타이완 동화 대학, 말레이시아 UNiMAP, UMP, 두바이 대학촌의 대학들
방문 예정인 대학들

제6부 노벨상 수상자! 한국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다
어느 대학에 가야 내 인생을 잘 설계할 수 있을까?
21세기는 개성과 지식산업의 시대다! 차별화된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하여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나도 노벨상 수상자가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갖고 대학을 선택하라!
한국 대학에서는 절대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수 없다
일본의 노벨상 수상 이야기와 정부의 전략

참고문헌(가나다순)
数量
 
この出版社・レーベル(북랩 ブックラップ)には他にもこんな作品があります。

タイムマシーン
¥2,640(税込)

あなたが愛したものなどはあまりにも多い
¥2,420(税込)

サイプラスから来た男
¥3,256(税込)

私は朝鮮の医者だ
¥3,300(税込)

捕鯨船
¥2,750(税込)


特定商取引法に基づく表記  会社概要  採用情報
Copyright 1962-2006 Koma Book Trading Co.LTD,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