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最大規模の韓国書籍専門店が提供する通販サイトです。このサイトに掲載されていない書籍の問合わせも受け付けております。皆様からのご意見・ご感想もお待ちしております。
お問合わせ・ご注文 komabook@komabook.co.jp
Tel:03-3262-6800・6801 Fax:03-3262-6878
カートを見る ヘルプ サイトマップ
書籍 新聞・雑誌 年鑑・統計書類 CD DVD・VIDEO ラジオ 韓国語講座 店舗案内 お役立ち情報 ご意見・ご感想
HOME > 書籍 > 政治/社会/軍事 > 商品詳細
カテゴリごとの検索結果
書籍
雑誌・新聞
年鑑・統計資料
該当する情報はありません。
CD
該当する情報はありません。
DVD・VIDEO
タイトル 尹錫悦の選択 第2の建国戦争
윤석열의 선택 제2의 건국전쟁(キュンソンニョレソンテク チェイエコングクチョンジェン)
サブタイトル
価格 ¥3,872(税込)
ISBN 9788958649731
頁数 256
巻数 1
B5
発行日 2025-02-20
出版社 이가서 (イガソ)
著者 임헌조(イムホンジョ)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目次)
서문 : 대한민국 민주주의,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제1장 : 민주주의의 시련, 계엄선포와 탄핵정국의 시작
비상계엄 선포문
비상계엄 선포문 요약 (참고자료)
관련 법 조항 (참고자료)
비상계엄의 정당성에 대한 논리적 접근(참고자료)
계몽령 : 비상계엄과 국민계몽의 결합(참고자료)
제2장 : 역사의 갈림길에서
첫 번째 메시지 : 계엄 선포의 순간
(2024년 12월 3일 밤 11시-비상계엄선포문)
두 번째 메시지 : 진실과 책임을 말하다
(2024년 12월 7일 - 계엄해제 이후 첫 담화)
계엄령 해제 직후 언론 보도 : 혼란과 소설 같은 보도의 홍수
세 번째 메시지 : 위기와 도전 앞에서
(2024년 12월 12일 - 탄핵 정국 속에서)
핵심 메시지 : 민주주의의 시험대에서
(2024년 12월 12일 심야 담화 전문 분석)
*민주당의 '탄핵 남발'- 9건의 탄핵소추, 12건 가결 국정 마비와 정권 탈환 시나리오
*내란죄의 법적 요건과 계엄령 선포의 관계
제3장 : 운명의 시간들 - 마지막 담화들
새해 첫날의 편지
(2025년 1월 1일, 관저에서)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과 대통령 체포의 법적 논란
관저에서 마지막 영상 메시지
(2025년 1월 15일, 체포 직전)
마지막 순간의 희망
윤석열 대통령 체포 과정과 '솔로몬의 재판'의 비유
메시지가 남긴 역사적 울림
관저에 남기고 간 5장의 손편지
옥중편지(20250119)
윤대통령의 옥중 설인사 (20250124)
시대를 관통한 네가지 화두
역사적 증언으로서의 가치
미완의 과제
무죄추정의 원칙 및 적용 불균형 사례
제4장 : 고독한 결단, 십자가를 짊어지다
프롤로그 : 운명의 순간
결단의 무게
역사 앞에 선 인간
십자가의 무게
운명의 순간들
시대를 넘어서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
계몽령 : 비상계엄과 국민계몽의 결합
서문 : 상처 입은 치유자 - 운디드 힐러의 길
윤석열 대통령의 선택과 순교적 삶의 연결점
제5장 : 법치의 빛과 그림자
탄핵정국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
법치의 성벽은 견고한가
법치주의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헌법 가치의 붕괴 - 삼권분립의 심각한 훼손
탄핵의 두 얼굴
흔들리는 정의의 저울
정치의 소용돌이 속 헌법재판소
법치주의의 미래를 위하여
결론 : 법치주의의 재발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 5대 핵심 쟁점 정리
윤석열 대통령 측의 부정선거 의혹 및 선거제도 개혁 필요성
과거 운동권에 빚진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그들이 정치와 법치주의를 흔들다
부록
대통령 계엄선포부터 체포까지의 타임라인
헌법전문
헌법전문(憲法前文)과 국민 저항권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주요 의혹들
박근혜 탄핵 vs 윤석열 탄핵 차이점
윤석열 탄핵소추안에서 삭제된 '가치외교' 비판
내란죄 프레임 무너졌다
최악의 사법카르텔, 우리법연구회
数量
 
この著者・アーティスト(임헌조)には他にもこんな作品があります。

尹錫悦の選択 第2の建国戦争
¥3,872(税込)
この出版社・レーベル(이가서 イガソ)には他にもこんな作品があります。

済州ロードグルメ店
¥4,840(税込)

尹錫悦の選択 第2の建国戦争
¥3,872(税込)


特定商取引法に基づく表記  会社概要  採用情報
Copyright 1962-2006 Koma Book Trading Co.LTD,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