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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パスワード12345 「検証不可能」28年目ジャーナリストの5年間の記録
비밀번호 12345 ''검증 불가능'' 28년차 언론인의 5년 기록(ピミルボノイルイサムサオ コムジュンプルガヌンイシプパルニョンチャオンロニネオニョンキロク)
サブタイトル:
価格: ¥3,960(税込)
ISBN: 9791124759004
頁数: 268
巻数: 1
版: B5
発行日: 2026-07-13
出版社: 대추나무 (テチュナム)
著者: 권경희 (クォンギョンヒ)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2021年6月、経済誌編集局長だった著者は自分の取材領域ではなかった「選挙」という問題に直面する。その日以後、彼はすべての事前投票と本投票の投開票現場を直接目撃し、目の前で説明されない場面に直面する。わからない数字、消えた再現される表、用途不明な装備。そして2024年4・10総選挙が終わった後、「不正選挙特別版」取材に入ってから3ヶ月ぶりに、彼は選挙管理委員会から決定的な一言を聞く。「検証不可能」であす。パスワード12345』はその5文字に至るまでの5年を追跡した探査記録である。朝の5時32分の票がひっくり返った瞬間、釜山金井区371の投票所である政党の票が例外なく「0」で撮られた公式集計、国政院保安点検で31.5点を受けて管理者パスワードが「12345」だったシステム、丹東から北朝鮮の開発者とコードを組んだ資本が大韓民国選挙の計算に届くまでのつながり。著者はどれも「操作である」と断定はしない。なぜこれらは説明されないのか。そしてなぜ確認を要求するすべてのドアは閉ざされているのか。

(目次)
이야기를 시작하며 - 나는 묻는 일을 멈출 수 없었다
프롤로그 - 작은 구름 하나
제1부 그날, 나는 그 자리에 있었다
 제1장 투표용지가 모자랍니다
 제2장 개표를 멈출 수 있었던 단 하나의 밤
 제3장 마침내, 안에서 같은 질문이 나왔다
제2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제4장 새벽 5시 32분, 표가 뒤집힌 순간
 제5장 같은 국민, 다른 결과
 제6장 예외가 하나도 없다
제3부 검증 불가능
 제7장 검증 불가능
 제8장 비밀번호 12345
 제9장 검은 상자
제4부 누가 표 세는 기계를 소유하는가
 제10장 한 회사가 눈에 걸렸다
 제11장 남민우라는 이름
 제12장 북에서 온 자본이 선거의 주인이 되기까지
 제13장 같은 이름이 두 번 나올 때
제5부 닫힌 문들
 제14장 모든 합법적인 문이 닫혀 있었다
 제15장 음모론이라는 낙인
제6부 2020년부터 쌓인 것
 제16장 4·15 판도라
 제17장 법원은 왜 문을 닫았나
 제18장 반복되는 패턴
제7부 왜 선관위였나
 제19장 국회보다 먼저 선관위로
 제20장 두 개의 서사
제8부 그리고 남는 질문들
 제21장 점들은 한 방향을
 제22장 칠판과 분필
에필로그 - 성문 앞에서
닫으며 - 아직 열리지 않은 장부
🔍 주요 내용 (부별 요약)
제1부 그날, 나는 그 자리에 있었다
2026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개표를 멈출 수 있었던 단 하나의 밤, 그리고 마침내 선관위 ‘안에서도’ 같은 질문이 터져 나오기까지. 저자가 현장에서 처음으로 ‘설명되지 않는 장면’과 마주하는 출발점.
제2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022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새벽 5시 32분, 여덟 시간 반을 앞서던 표가 단 몇 분 만에 뒤집힌 순간. 같은 국민이 사전·당일 투표에서 만든 다른 결과. 그리고 부산 금정구 371개 투표소 전부에서 한 정당의 표가 ‘예외 없이 0’으로 찍힌 공식 집계의 수수께끼.
제3부 검증 불가능
모든 질문을 멈춰 세운 다섯 글자. 국정원 보안점검 31.5점과 관리자 비밀번호 ‘12345’. 그리고 표를 읽고 분류하는, 끝내 열리지 않는 ‘검은 상자’의 안.
제4부 누가 표 세는 기계를 소유하는가
눈에 걸린 한 회사, 한 이름. 단둥에서 북한 개발자들과 코드를 짠 자본이 대한민국 선거 전산에 닿기까지의 연결고리를, 확인된 이력과 시기의 겹침만으로 추적한다.
제5부 닫힌 문들
입법·사법·행정·언론·정보공개 - 모든 합법적인 문을 하나씩 차례로 두드렸으나 열리지 않았고, 2025년 2월 헌법재판소는 감사원의 선관위 감사 권한마저 없다고 못 박았다. 그리고 묻는 자에게 돌아온 것은 ‘음모론’이라는 낙인이었다.
제6부 2020년부터 쌓인 것
2020년 4·15 총선의 재검표가 드러낸 실물 증거들(빳빳한 새 용지, 비정상 날인, 배춧잎 투표지), 법원은 왜 문을 닫았는가, 그리고 선거를 거듭할수록 같은 형태로 되풀이되는 패턴.
제7부 왜 선관위였나
2024년 12·3 계엄의 밤, 계엄군은 왜 국회보다 먼저 선관위 서버로 향했는가. 같은 사건을 정반대로 읽는 두 개의 서사를 나란히 놓는다.
제8부 그리고 남는 질문들
흩어진 점들이 가리키는 한 방향. 전자투표를 위헌으로 폐기한 독일과, 여전히 칠판과 분필로 표를 세는 대만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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